건축

부동산 경기 호황과 인력 부족... 건설업 평균 임금 7.2%↑
부동산 경기 호황과 인력 부족으로 건설업 전체 평균 임금은 지난해와 비교해 7%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올 하반기에 적용되는 건설업 임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117개 직종의 일평균 임금이 17만5071원으로 전반기보다 3.86%,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8% 올랐다고 1일 밝혔다. 91개 직종으로 가장 많은 일반공사직의 일평균 임금은 16만5389원으로 전반기보다 3.90%, 지난해 동기보다는 7.16% 상승했다. 일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분야는 3개 세부 직종으로 이뤄진 광전자직(통신직)으로 25만4913원이었다. 이 임금은 전반기보다 5.95%, 지난해 동기보다는 11.60% 오른 것으로 모든 직종 중 오름폭이 가장 컸다.
음영태 기자2016.09.03

GS건설, 10월 '자이' 아파트 7천630가구 공급
전주시가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하는 에코시티에 들어서는 '전주 에코시티자이'도 지난 2006년 입주한 '송천자이' 이후 약 9년 만에 640가구 규모로 지어지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분양 시기는 10월 중순이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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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CTF그룹, 영종도 리조트개발에 2조6천억 투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홍콩의 최대 글로벌 그룹인 '주대복(周大福) 엔터프라이즈 그룹'(이하 CTF)가 인천 영종도에 2조6천억여원을 투자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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