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사건사고

KB국민은행 정기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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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노조 "국정조사 반대… 정치권, 정쟁 도구 삼지 말라"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김규한)는 16일 정치권이 쌍용차 노동자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을 경우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권의 국정조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쌍용차 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내고 "전체 노동자들은 쌍용차를 살리겠다는 일념아래 생산성

박현규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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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사태' 신상훈·이백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설범식 부장판사)는 16일 신한금융그룹 내부 비리 사태와 관련,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상훈(65) 전 신한지주 사장과 이백순(61) 전 신한은행장에게 각각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부당대출과 은행자금

이형석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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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사회적 물의 죄송… 재기해 임금 빨리 갚겠다"

16일 검찰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55)씨는 재판정을 나와 취재진에게 "사회적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 이른 시일 내 재기해 임금을 빨리 갚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 제 잘못이지만 앞으로는 영화를

유혜선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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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퇴직금체불' 심형래,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감독 심형래(55)씨에게 징역 10월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김영식 판사는 16일 직원 43명의 임금 및 퇴직금 8억9153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기소된 코미디언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

이영진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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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사태' 신상훈·이백순 모두 집행유예

이른바 '신한은행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신상훈(65)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과 이백순(61) 전 신한은행장이 모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설범식 부장판사)는 16일 신한금융그룹 내부 비리 사태와 관련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이형석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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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시민 84%, 야간집회 금지 필요성에 공감"

대부분의 국민들은 일정 시간대의 야간에는 집회·시위를 금지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은 지난해 10월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1%가 '일정 시간대에 한해 야간집회를 금지해야

이영진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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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금액 7341억원… 주민들 "너무 적다"

지난 2007년 12월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홍콩 선적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에 따른 피해금액이 7341억4383만3031원으로 결정됐다. 이중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본 금액은 4138억73만1359원, 방제비용과 해양복원사업에 사용된 비용 등 정부와

이영진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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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홈플러스 합정점에 "1차식품 판매제한" 중재안 내놔

중소기업청이 홈플러스 합정점 입점을 앞두고 대치 중인 망원·월드컵시장 상인 측과 홈플러스 측에 1차식품 등 일부 품목의 판매를 제한하고 인근 기업형슈퍼마켓(SSM)을 철수하도록 하는 내용의 중재안을 제시했다. 16일 합정동 홈플러스 입점 저지 마포구 주민대책위원

김유진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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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공공임대주택 2만4982호 공급"

서울시가 낡은 공공청사 리모델링 등 새로운 방식을 적용해 올해 공공임대주택 약 2만5000호를 공급한다. 시는 오는 2014년까지 공공임대주택 8만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2020년 이후 임대주택을 전체 주택량의 10% 수준까지 높이는 내용의 '임대주택 8만호+α 계

김진수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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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텝스시험 대신보거나 답 알려준 유학생들 붙잡혀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박은재 부장검사)는 취업준비생 등으로부터 돈을 받고 토익(TOEIC)·텝스(TEPS) 등 영어시험을 대신 보거나 답안을 알려준 혐의(업무방해 등)로 심모(25)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미국·뉴질랜드 등 유학생 출신

김시내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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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오원춘 무기징역 확정… 사체인육 의혹 계속되는데도...

경기도 수원에서 20대 여성을 납치ㆍ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오원춘(43)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감형 논란이 일었지만,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하면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16일 살인, 사체손괴

김시내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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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신세계, 이베이코리아 등 인터넷쇼핑몰 상대 초상권 소송

방송인 진미령(본명 김미령)씨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상품에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붙여 판매한 인터넷쇼핑몰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진씨는 자신의 예명과 초상권을 광고 등에 사용한 꽃게장,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을 허락없이 사용했

박수현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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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4학년 10명 중 4명 이상 "졸업 연기"… "취업 못해서"

청년층 취업난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 졸업반 학생 10명 중 4명 이상꼴로 졸업을 연기할 계획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해 12월26일부터 지난 4일까지 대학교 4학년생 62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42.7%가 졸업을 연기할 계

김시내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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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도 불산 누출 사고… 청주공단 내 공장서

경북 구미에 이어 충북 청주에서도 불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소량이 누출돼 인명 피해는 없었다. 15일 오후 9시53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공단 내 유리가공업체에서 불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근로자 주모(28)씨를

오희정 기자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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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영인운수 버스 30대 방화로 전소돼… 출근길 운행차질

15일 오전 3시2분께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영인운수 버스차고지에서 불이 나 버스 30대가 전소하고 8대가 일부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 불탄 시내버스의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버스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불은 버스 38대 외에도 영인운수 복지동 3층 건물 997㎡

김시내 기자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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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58%, 명절선물 시댁보다 친정 챙긴다"

김시내 기자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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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94% 올해 등록금 동결ㆍ인하한다

김시내 기자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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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리베이트 연 2조6000억… 뒷돈 뿌리뽑아야"

최근 정부가 48억원 규모의 리베이트를 적발한 사건과 관련, 시민사회단체가 의약품 처방에 따르는 '뒷돈'을 뿌리 뽑는 대책을 주문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는 14일 연간 2조6000억원(2010년 기준)으로 추정되는 의약품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서

유혜선 기자20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