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이규태 회장, 클라라 사태 극복하나 했더니 방산비리 구속
방위산업 비리 정부합동수사단에 의해 체포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은 '훌륭한 사업가의 표본'으로 알려져 있었다. 자수성가로 기업을 일으킨데다 사업 성공 후 교육사업, 사회복지사업에도 열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가 행한 천문학적 금액의 방산비리는 더 충격으로 다가왔다.

한수원 해커, "2차 파괴 할것이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스스로 '원전반대그룹 회장 미.핵'이라고 주장하는 한 트위터 사용자는 12일 오후 트위터에 또다시 글을 올리고 원전 관련 도면과 통화내역 녹취록 속기 한글파일, 실험과정을 담은 동영상 등 총 25개의 파일을 공개했다.

이성민(클라라) 충고하던 이규태회장 납품비리 무기중개상
이 회장은 유명인이다. 계열사인 연예 기획사 일광폴라리스 소속 연예인 클라라와의 카카오톡 메시지로 구설수에 올랐던 L 회장이 바로 이규태 회장이다. 클라라는 이 회장이 "성회롱을 했다"고 주장했으나, 메신져 속의 L회장은 오히려 엇나가는 클라라를 다독거리는 인자한 어른의 모습이었다.

수감중인 조현아… 미국에서 또 한번 소송걸렸다
마카다미아를 서비스했던 김도희 승무원이 미국에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그 배경과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촬영 중 사망사고, 한국도 겪어 온 안전무시 방송사고
프랑스의 TV채널 드롭트 (Dropped)는 '정글의 법칙'과 유사한 프로그램이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을 헬기에 태워 오지로 이동시킨 후 자연 속에서 스스로 식량과 잠자리를 구하는 모습을 촬영한다.

프랑스 스포츠스타 3명, 예능 촬영중 헬기충돌로 사망
아르헨티나 북서부 라리오하 주에서 9일(현지시간) 헬기 2대가 공중 충돌하며 프랑스 유명 운동선수 3명 등 탑승자 10명이 전원 사망했다고 AP 통신과 BBC 등이 보도했다.

'세준이 아빠' 리퍼트 퇴원, "한국 국민의 공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본관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며칠간 (한국인들의) 따뜻함과 넉넉함을 경험했고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성원해줬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한미 관계에 대한 믿음도 굳건해졌다"고 설명했다.

"같이갑시다" 김기종의 일탈적 테러, 한미 동맹 흔들 수 없다.
테러리스트 김기종의 개인적 일탈행위가, 대한민국의 안전을 넘어 안보까지 위협하고 있다. 피해자인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사건후 안정이 취해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아들 이름은 세준' 한국에 다가가려 노력한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는 1973년 생으로 올해 만 41세의 젊은 인물이다. 2014년 11월 부터 대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나, 미 해군 출신에 아태지역 안보 업무 경험도 있어 북한과 대치중인 한국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것으로 보인다.
계속되는 재벌 3세 갑질... 재벌 2세에게 배운것인가?
지난 2010년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 사건이 좋은 예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 씨는 화물연대 소속 운전기사 유머씨를 야구방망이로 10여차례 구타한 사실로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

이틀간격으로 엽총사고… 왜 민간인이 총기소유를?
이틀사이로 총기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 25일은 세종시에서, 27일엔 화성시였다.

화성 가족간 공기총 난사… 이틀새 잇따른 총기사고
지난 25일 세종시 총기사고가 벌어진지 고작 이틀만에 또 총기로 인한 사고가 발생했다.
<속보> 경기 화성 공기총난사 발생, 파출소장 등 4명 총상
<속보> 경기 화성 공기총난사 발생, 파출소장 등 4명 총상
포스코건설 동남아 담당 임원들, 해외 건설현장에서 100억여원 횡령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현장 임직원들이 베트남 등에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지난해 내부 감사에서 적발돼 징계조치를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세종서 엽총 난사 3명 살해…용의자 자살(종합)
세종시에서 50대 남성이 옛 동거녀의 가족 등에게 엽총을 난사, 모두 3명이 숨졌다. 달아났던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네티즌, 국가보훈처 국채보상운동에 눈총… 애국심 강요 말라
국채보상운동은 1904년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을 경제적으로 예속시키고자 제공한 차관 1300만원을 국민들이 갚고자 한 운동으로, 김광제, 서상돈 등이 제안한 운동으로 전국적인 호응을 얻었다. 하지만 그러나 조선통감부의 방해와 베델의 사적 투자 의혹으로 원금을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운동은 소멸되고 말았다.

부동산 직거래 카페에서 보증금 1억300만원 가로채…
부동산 직거래를 하는 인터넷 카페에서 전셋집을 구하는 이들을 유인해 억대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잘못하지 않은걸 잘못했다고 적어내라니…" 계룡대 병사 허위진술서 강요
대한민국 육해공 3군 통합본부인 계룡대 모 대대 간부들이 한 병사에게 저지르지도 않은 비위로 진술서를 쓰도록 강요, 징계위원회에 넘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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