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찰, 잇단 살해사건에 "락스 대량 구매하는 사람 의심하라"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서 발견된 토막시신과 관련, 경찰이 시신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제보 전단을 작성해 배포했다.

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 진술 "나는 잘 모른다, 전문 경영인이 한 것"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700억원에 이르는 사기 및 횡령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성완종(64) 경남기업 전 회장을 강도 높게 조사한 뒤 4일 오전 귀가시켰다.

지슬 : 4.3사건에서 반공이 아닌, 학살을 말하다
위 사진은 '지슬 : 끝나지 않는 세월2' 란 영화의 한 장면이다. 흑백 화면이라 오래된 영화같은 느낌이 있지만, 2013년에 개봉한 나름 신작인 독립 영화다.

늘어나는 마약 범죄, 필로폰 사려고 택배기사 가장해 빈집 턴 일당
경기 분당경찰서는 2일 택배기사를 가장해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 등)로 이모(4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홍모(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왜 진실을 돈으로 덮으려 하나" 삭발식하며 오열하는 세월호 유족들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와 선체 인양 공식 결정 때까지 배·보상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하며 단체로 삭발했다.

미국인 80%, 비행기 탑승시 멋대로 자살하는 조종사가 제일 무섭다
테러 납치보다 비행 중에 제멋대로 자살을 하는 파일럿을 더 불안하게 느끼는 미국인이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저먼 윙스의 항공기 추락사고가 남긴 영향이 생각 이상으로 큰 것이다.

SM그룹 슈퍼주니어 ‘시원’ 영어강의 ‘시원스쿨'에 패배
SM엔터테이먼트의 '시원' 서비스가 영어학습 프로그램 '시원스쿨'과의 유사성으로 상표등록 무효를 당할 위기를 겪고있다.

세상에 포크레인이 떨어지다니, 칠레 굴착기 추락 영상
칠레 공사 현장에서 포크레인이 떨어지는 장면이 휴대폰에 찍혔다. 공사현장에서 와이어로 매달려 있던 굴착기가 흔들하더니, 철사가 끊어지고 이내 떨어져 버린다. 끊어진 철사에서는 불꽃이 튀고 포크레인은 수십미터 아래로 그대로 떨어져 있다.

자살 추정 남성 4명 제주 협재해변 야영장 텐트에서 숨진 채 발견
어젯밤 10시 40분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인 4명의 사체가 제주 한림읍 현재 해변 야영장 텐트안에서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텐트안에선 타다 남은 연탄 2개가 발권되었고 화덕형태를 만들고 외부로부터 공기를 차단하도록 텐트주변에 모래도 덮여 있었다. 숨진 이들은 제주도민인 39살 정 모 씨와 30살 하 모 씨, 전라남도 출신인 24살 안 모 씨, 그리고 신원 미상의 1인으로 전해졌다.

제주도 한림읍 협재해변 야영장 텐트 속 4명 남성 시체 발견.
30일 오후 10시 43분 제주도 한림읍 협재해변의 야영장에서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한 남성 중 한 명의 가족의 찾아달라는 요청에 따라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이들을 발견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파푸아뉴기니 코코포 남동쪽 55km 지점 진도 7.6 지진발생.
금일(30일) 오전 8시 43분께 파푸아 뉴기니의 도시 코코포에서 남동쪽 55km 지점에서 진도 7.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 : USGS)가 밝혔다. 금일 지진의 호주판과 태평양판의 경계면에서 호주판이 태평양판 밑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포천 미군기지, 한미 합동 사격훈련 포탄 민가에 떨어져
28일 오후 3시 15분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야미리 김모(75)씨의 집에 대전차 연습탄이 날아들었다. 이 연습탄은 김씨의 집 지붕을 뚫고 안방에 떨어졌다. 당시 김씨는 집에 혼자 있었으며 다행히 거실에 있어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50명이 탄 항공기를 추락시킨 한 사람의 우울증
150명의 희생자를 낳은 독일 저먼윙스 항공기 추락사고의 원인은 부조종사의 고의적 하강임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 부조종사가 6년 전 우울증으로 앓은 적이 있다는 게 밝혀지며 대중들은 우울증의 위험성에 새삼 주목하고 있다.

삼성물산 베트남 공사장 붕괴사고. 13명 사망·29명 부상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베트남 중부 지역의 항만부두 건설공사 현장에서 가설물 붕괴 사고가 일어나 13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25일 오후 7시50분(현지시간)께 베트남 하띤 성 해안의 붕앙 경제특구에 있는 포모사 하띤 철강회사의 공장에서 항만부두 방파제의 기초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제작을 위해 만들었던 거푸집이 무너졌다. 거푸집은 가로 30m, 세로 40m, 높이 5.7m 규모로 높이 34m의 작업장 안에 설치돼 있었다. 42명의 베트남국적 근로자가 제작 작업이 끝난 뒤에 거푸집을 청소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佛 검찰 "독일 여객기 부조종사가 의도적 추락시켜"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떨어져 150명의 사망자를 낸 저먼윙스 여객기(4U9525편)는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프랑스 검찰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리스 로뱅 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조종석에 혼자 남은 부조종사가 여객기의 하강 버튼을 눌렀다"며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비행기를 고의로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고 프랑스언론 BFMTV가 보도했다.

항공권은 왜 남에게 줄 수 없나, 항공권은 양도금지?
지난 3월 16일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항공 양 국적사에서 잘못된 승객을 태우는 사건이 발생했다. 두 사건 모두 항공권 바꿔치기로 항공권 부정사용의 사례다. 내 돈을 주고 산 항공권을 왜 남에게 줄 수 없는 걸까. 기명날인된 유가증권인 항공권에 대해 알아본다.

용인 도로 붕괴사고 현장상황
아주대학교 이국종교수가 오늘 발생한 경기도 용인 도로공사 붕괴사고 현장에서 중상자들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국지도 23호선 3공구 냉수 물천교 교량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장업을 하던 중 상판 20여m 가량(폭 15.5m)가 붕괴됐다.
용인 도로공사 붕괴사고 현장 부상자 1명 사망(속보)
용인 도로공사 붕괴사고 현장 부상자 1명 사망(속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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