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김포 제외한 경기도 전역 폭염경보… 야외활동 자제해야
수원·문산·동두천기상대는 경기도 31개 전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1일 오전 11시를 기해 김포를 제외하고 모두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오늘 오전 11시 서울에 폭염경보… 내일까지 35도 넘는다
기상청은 서울에 발효중인 폭염주의보를 1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밝혔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따라서 내일도 35도 이상의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
코 깨물어 뜯어내도 8개월만 감옥서 지내면… 엽기 '핵이빨' 50대男 징역형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김영식 판사는 싸우던 상대방의 코를 깨물어 뜯어낸 혐의(상해)로 기소된 김모(53)씨에 대해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김 판사는 이 같은 양형이유에 대해 "피해자의 코 부위가 완전히 절단돼 500만원을 들여 접합수술을 받고 추가로
서울시, 고액 상습 체납자 압류 자동차 66대 온라인 공매
서울시는 고급 외제차 8대를 포함해 고액 상습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자동차 66대를 온라인 공매방식으로 직접 매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공매가 최고가 낙찰제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시중 중고차 시세보다 낮고 중개수수료도 없어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
직장인, 가족과 하루 30분도 대화 안해
직장인들이 가족과 하루에 평균 30분도 대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4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의 가족과의 1일 평균 대화 시간이 28분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조사 결과, 대화시간이 '10분 이상 30분 미만'이
고용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4860원 확정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간급 4천860원으로 결정해 이를 확정 고시한다고 1일 밝혔다. 내년도 시간급 기준의 최저임금액을 환산하면, 일급(8시간 기준)으로 3만8880원, 월급으로는 주 40시간 기준 101만5740원이다. 최저임금은 연장근로수당, 상여금, 복리후생수당
법원 "뇌물제공 군인 연금 못 깎는다" 판결
군인연금법상 '뇌물수수'는 금품을 '받는 것'만 의미하기 때문에 뇌물을 줬다는 이유로는 연금을 깎을 수는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심준보 부장판사)는 상관에게 승진 청탁과 함께 뇌물을 제공했다가 해임된 군인이 연금급여
서울 닷새째 열대야… 제주·대구·포항 등도 계속
밤사이 서울에 또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제주, 대구, 포항 등에도 열대야가 계속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밤사이 최저기온은 25.9도로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은 지난달 27일 밤부터 닷새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서쪽 지방 오늘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덥다… 서울 35도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방이 1일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에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뜨거워진 공기가 서쪽 지방에 유입돼 서울과 대전 등 서쪽 지방은 올 여름 들어 수은주가 가장 높이 올라갈
검찰, 미성년자 성폭력사범 징역 10년 이상 중형 구형키로
검찰이 아동·장애인을 노린 성범죄에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 동종 전과와 재범 우려가 있는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사범에 대해 징역 10년 이상의 중형을 구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 부착과 약물치료 명령을 적극적으로 청구할 방침이다.
만 13세 미만 여아·여성장애인 성폭행범 공소시효 폐지
내달 2일부터 만 13세 미만 여아나 여성 장애인을 강간(준강간)한 범죄자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된다. 또 강제로 아동·청소년을 추행한 교사, 학원 강사 등은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죄') 친고죄를 폐지해 경찰의 검거나 제3자에 의한 고발만으로도 처벌할
국토대장정 총대장이 청소년 폭행·성추행 '충격'
국토 대장정 탐험대 총대장이 청소년을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해경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한 청소년들의 국토 대장정 탐험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사고가 일어나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동해해양경찰서는 31일 국토 대장정
대구경찰 성폭행범 지문채취하고도 6년만에 늑장검거 '논란'
경찰이 성폭행범의 지문을 채취하고서도 지문 대조를 통해 6년만에 범인을 붙잡아 늑장 검거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범인은 6년 사이에 대부업자가 되어 또 다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최근 고소를 당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31일
승무원학원들 너도 나도 `합격률 업계 1위'… 공정위 시정명령
합격률 업계 1위로 속여 광고한 승무원학원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위는 31일 합격률이 업계 1위라는 허위·과장광고로 소비자를 속인 ㈜아이비에이앤씨, 스카이넷승무원학원 등 4개 승무원학원에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김장훈·서경덕, 도쿄·뉴욕 등 세계 30여 도시에 위안부포스터 부착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 교수가 전 세계 18개국 30여 주요 도시에 일본군 위안부 포스터 3천여 장을 부착했다. 서 교수는 31일 "김장훈 씨와 손잡고 일본군 위안부 포스터를 제작해 지난 29일까지 유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도쿄, 뉴욕, 상하이, 파리, 이스탄
영광원전 6호기 고장으로 가동 중단… 휴가탓에 전력 차질 없어
발전용량 100만kW급인 영광 원자력발전소 6호기가 30일 고장으로 가동 중단됐다. 이로 인해 최대 전력공급능력이 한 때 7545만kW으로 떨어졌지만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수요가 하락한 탓에 예비전력 571만kW, 예비율 8.2%의 정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검찰 박지원 체포영장 청구… 내달 2일 표결 예상
검찰이 민주통합당 박지원(70) 원내대표에 대해 30일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이에 따라 박 원내대표의 신병확보 여부는 국회의원의 회기 중 체포동의 요청 절차에 따라 다음 달 초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 국회법에 따르면, '불체포 특권'에 따라 현행범이 아닌
내년부터 서울 중·고교서 원어민 보조교사 사라진다
내년부터 서울 중·고등학교에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대부분 사라진다. 이는 원어민 보조교사가 기초 회화 중심의 초교 수업에서는 성과가 좋지만 독해·문법 비중이 커지는 중·고교에서는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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