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공무원·경찰관 각각 폭행한 주폭 2명 검거
공무원과 경찰관을 각각 폭행한 주폭 2명이 검거됐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동사무소에서 공무원을 폭행하고 소란을 피운 혐의(공무집행방해)로 홍모(52)씨를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술을 마신채 지난 23일 오전 10시45분 창원시 마산합
지나가는 여성보며 차 안에서 음란행위한 'K7 변태남'은 벤처기업 대표
여성들이 많이 다니는 버스정류장 앞에 차량을 세워 놓고 지나가는 여성들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K7 변태남'이 벤처기업 대표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6일 공공장소인 버스정류장에 자신의 승용차를 주차해놓고 차 안에서 음란행위
직장인 52% "열대야 때문에 잠도 못자고 괴로워"
직장인 2명 가운데 1명은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괴로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8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2.5%가 이 같이 응답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주된 증상(복수 응답 가능)으로는 '잠을 자지 못해 피로감에 시달
탤런트 김정민 사칭 음란영상 유포 회사원에 벌금 500만원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이춘근 판사는 탤런트 김정민(23.여)씨를 사칭한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회사원 김모(37)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산 모피 홍콩산 속여 유명백화점 유통한 업체에 과징금
지식경제부 무역위원회(현정택 위원장)는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기한 모피 의류를 수입·판매한 것으로 확인된 A사에 과징금 1700여만원을 부과하는 한편, 팔다 남은 제품은 원산지를 제대로 표기하고 이 같은 시정 명령을 받은 사실 또한 공표하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26일 밝
전국 폭염특보 확대… 동해안·남부지방 열대야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연일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이 같은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26일 오전 폭염특보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으로 20명 부상
25일 오후 10시35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상향 에스컬레이터가 멈춘 뒤 반대 방향으로 역주행하는 사고가 발생, 에스컬레이터 탑승자 일부가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조모(72.여)씨 등 3명이 골절상 등 중상을 입고 17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
대한항공, 환불수수료 공지 누락하고 위약금 부과 가능?
#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인천-미국 왕복항복권을 구입하고 5백70여만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한 A씨. 그러나 개인사정으로 부득이 일정을 변경해야 했다. 이에 콜센터에 연락해 취소하겠다고 통지하며 대금환급을 요구했고, 취소할 경우 10%의 환불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는
검찰 박지원 27일 소환 최후통첩… "불응시 강제구인"
영업정지 저축은행 비리를 조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지원(70)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에게 오는 27일 오전 대검 조사실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서에 `업무상 스트레스' 적시하고 자살했지만 법원 "공무상재해 아니다" 판결
유서에 `업무상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적시하고 자살한 공무원의 유족이 공무원연금공단에 공무상재해로 인정해 유족보상금을 지급해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패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함상훈 부장판사)는 세무공무원 A씨(47)의 유족이 공무원연금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 살해범 구속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을 목 졸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강모(46·서귀포시)씨가 25일 구속됐다. 강씨는 이날 오전 제주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피해 여성(40)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훼손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최용호 영장전담판사는 오후 2시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 살해범 구속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을 목 졸라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강모(46·서귀포시)씨가 25일 구속됐다. 강씨는 이날 오전 제주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피해 여성(40)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훼손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최용호 영장전담판사는 오후 2시
비영리 시민단체 활동가들, 공제회 창설 나서… '사회적 은행' 목표
낮은 임금과 열악한 근무여건 속에서 공익을 위해 일하고 있는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자신들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공제회 창설에 나섰다. 교직원, 군인, 사회복지사 등 직군별 공제회는 많지만 시민단체 활동가 공제회가 구성되는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 살인범의 두 얼굴
제주 올레길 40대 여성 관광객을 살해한 후 손을 잘라 피해 여성의 운동화에 담아 유기 현장에서 수십㎞ 떨어진 버스정류소에 가져다 놓는 엽기적 범행으로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피의자 강모(46)씨의 두 얼굴이 또 다시 한 번 전 국민을 충격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친절한 금자씨' 모방해 임산부 협박한 대부업자 징역 1년
법원이 빌려준 돈을 받아내기 위해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모방해 임산부를 협박·감금한 무등록 대부업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윤태식 판사는 고리 대부업을 하면서 불법행위를 신고한 임산부를 협박·감금한 혐의(채권의 공정한 추
병무청, `박주영 병역회피 논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외국에서 거주하며 해외에 장기체류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경우 병역 의무를 37세까지 미룰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국외이주사유 국외여행 허가' 규정이 강화된다. 병무청은 올해 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에서 뛰는 박주영(27)이 병역이행을 미루기 위해 이 규
"한국인 은퇴준비 낙제수준… 은퇴준비도 양극화"
우리나라 국민의 은퇴 준비가 낙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또 은퇴준비에 대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뚜렷, 은퇴준비에도 양극화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25일 발표한 `한국인의 은퇴준비 2012' 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은퇴
검찰, '저축은행 금품수수' 김희중·김세욱 구속수감
영업정지 저축은행 비리를 조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24일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김희중(44)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김세욱(58)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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