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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김태성과 가수 아이비의 연애소식이 정초부터 들려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태성 씨(27)와 아이비(27)가 교제하고 있다는 사실이 1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알려지면서 아이비가 다시금 가요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작곡가 김태성은 2008년 컴백을 목표로 진행됐던 아이비의 3집 수록곡 총 9곡 중 4곡을 맡았다. 이에 앞서 비의 5집 수록곡 '러브스토리'의 공동작곡가로 참여한 실력있는 작곡가이다.
이밖에 샤이니의 '눈을 감아보면', 휘성의 '내 사람', 동방신기의 '돈트 세이 굿바이' 등의 작품을 쓴 이력이 있다.
또한, 김태성은 180cm의 훤칠한 키에 시원한 외모를 가졌고, 고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 현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와의 교제는 지난해 3월 아이비 컴백 앨범 작업을 하면서 가까워지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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