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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와 작곡가 김태성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네티즌은 이들의 미니홈피를 찾아나서는 움직임을 보였다.
1일 한 언론매체가 아이비와 김태성의 길거리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자 네티즌들은 김태성의 미니홈피를 찾았지만 엉뚱한 사람의 미니홈피가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각종 포털에서 '김태성 미니홈피'로 검색하면 2005년 싱글 '첫사랑'으로 데뷔한 남성 3인조 그룹 더멘(The Men)에서 랩을 맡은 가수 김태성의 미니홈피가 검색된다.
일부 네티즌은 이곳에 "예쁜 사랑을 하라"며 축하글(?)을 남기기도 하고, 또는 "아이비 열애설은 딴 분", "이분만 굴욕이네"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아이비와의 열애설에 오른 김태성은 재미교포 출신 작곡가로, 2006년 국내 가요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최근 비의 5집 수록곡 '러브 스토리(Love Story)'에 V.O.S 최현준과 함께 작곡에 참여했다. 또 동방신기, 휘성, 이승철, 샤이니, 소녀시대, 팀, 박정아, 이승기, 오종혁 등 인기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했다. (사진=그룹 '더멘' 김태성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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