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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토탈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자취를 담은 社史(사사) '글로벌 리더를 향한 도전과 열정, 삼성토탈 20년'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토탈 20년사는 단순한 시간순서 별 정리에서 벗어나, 회사의 역사를 10년 단위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 정리한 통사부분과 구조조정과 외자유치 등 기업내 대형이슈를 소설형식을 빌어 사실감 있고 흥미롭게 구성한 기획특집으로 이뤄져 있다. 또한 2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화보를 함께 게재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함으로써 기존기업들의 사사들과 차별화된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후반부 10년을 정리한 '합작경영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다'라는 제목의 외자유치 스토리는 기업존폐 위기의 기로에서 생존을 향한 삼성토탈 직원들의 열정과 위기극복 방법을 생생하게 담은 교과서적 체험기로, IMF에 이은 최근의 금융위기에 직면한 기업들에게 새로운 생존의 해법을 제안하는 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토탈 고홍식 사장은 발간사를 통해 "삼성토탈의 지난 20년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전진해 온 끊임없는 '도전의 역사'다"고 평가하고, "지난 20년의 역정을 나침반 삼아 불굴의 도전정신과 한없는 열정으로 글로벌 백년기업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8년 회사를 설립한 삼성토탈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던 중 IMF 외한위기에서 프랑스 석유회사 메이저 기업인 토탈社로부터 외자유치를 통해 글로벌 합작회사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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