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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보조 MC가 '박중훈 쇼' 방송 3회 만에 하차한다.
지난 1일 KBS2 '박중훈쇼 대한민국 일요일 밤' 제작진은 "이현주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 준비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프로그램 하차한다"며 "이현주가 꾸미던 '행복체조', '상상 밖의 그녀'도 함께 폐지된다"고 전했다.
이현주의 하차로 '행복체조', '상상 밖의 그녀'가 폐지되면서 제작진은 '박중훈 쇼'를 시사성에 비중을 높이고, 토크 위주로 집중할 계획이다. 그동안 이현주가 진행하던 두 프로그램은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방송의 흐름을 방해한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한편, '박중훈쇼'는 이현주 대신 투입되는 보조 MC 없이, 4일 방송되는 4회부터 박중훈의 단독 MC 체제로 개편된다. 또 오는 3일부터 방송되는 '천추태후'로 인해 방송 시각이 오후 11시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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