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가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의 뮤직비디오에서 탄탄한 복근과 날렵해진 얼굴 선을 공개하며 빅뱅 활동 때와 완전히 달라진 모습 때문에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의 뮤직비디오가 일파만파로 소문이 퍼지고 있다.
공개 전부터 서버에 접속자가 폭주하면서 큰 관심을 보인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뮤비에서는 그동안 감춰졌던 승리의 섹시미가 한껏 발휘되고 있어 눈길을 끈 데 이어 공개되자마자 조회 수가 10만 건을 훌쩍 넘기는 등 기대감을 높였다.
섹시한 복근을 공개하고 여자 배우와 아슬아슬한 러브신을 선보인 승리는 '소년 승리'가 아닌 '남자 승리'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는 평가다.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 뮤비는 지난해 태양의 '기도', 엄정화의 'D.I.S.C.O'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서현승 감독이 맡았으며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날렵해진 얼굴 선을 공개, 빅뱅 때와는 달리 섹스어필을 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다. 특히 여자배우와의 아슬아슬한 러브신을 선보이며, ‘소년 승리’가 아닌 ‘남자 승리’로 거듭나고 있다.
빅뱅 데뷔 다큐멘터리를 통해 멤버들도 깜짝 놀랄만한 안무 능력을 선보인 바 있는 승리는 이번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의 안무 역시 본인이 직접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승리는 3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한편, 빅뱅은 1월 31일(1회), 2월 1일(2회) 이틀간 열리는 빅뱅의 ‘빅 쇼(Big Show)’ 콘서트를 연 뒤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하기 전 개별활동과 휴식에 들어간다.

승리가 '스트롱베이비(Strong Baby)'를 들고 솔로 활동하는것을 비롯해 대성은 SBS ‘일요일이 좋다’의 ‘패밀리가 떴다’ 촬영을 계속하고 탑은 2009년 방송 예정인 대작드라마 ‘아이리스’에 캐스팅된 상태다. 지드레곤은 미국에서 여행 등 휴식을 취한 뒤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지드레곤은 “미국에서 휴식을 가진 뒤 앨범을 낼 생각이다. 재충전하고 쉬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볼 것이지만 음악을 만들러 간다기보다는 쉬다가 음악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태양 역시 “내년 상반기에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낼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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