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시작과 더불어 가요계 여성그룹의 컴백과 데뷔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007년 4월 정규 1집 이후 약 9개월의 휴식기를 가지며 가요계에서 활동을 하지 않은 소녀시대가 팬들의 궁금증을 뒤로하고 새해 벽두 컴백 소식을 알렸다.

2일 소녀시대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Gee)'의 티저영상이 공개, 티저영상 속 소녀시대는 쇼윈도에 진열된 마네킹에서 깨어나는 모습으로 인형 같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오는 5일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의 음악사이트 통해 음원을 선 공개하며 7일 발매할 예정으로, 9일에는 KBS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데뷔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소녀시대의 컴백과 더불어 같은 주 두 팀의 신인그룹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한 그룹은 이미 지난해 말 첫선을 보인 손담비가 가세한 '애프터스쿨'. 애프터스쿨은 손담비 소속사인 플레디스가 선보이는 5인조 여성그룹으로 손담비의 친구이자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얼굴을 알렸던 얼짱 출신 이주연도 포함되어 있다.
애프터스쿨은 1월 초인 8일경 정규1집 앨범을 발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11일경 음악 프로그램 첫 출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 다른 그룹인 3인조 신인그룹은 '브랜뉴데이'다. 브랜뉴데이는 7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캐슬J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내놓는 브랜뉴데이 앨범 발매는 소녀시대와도 날짜가 겹쳐있어 이들의 경쟁에 더욱 눈길이 쏠린다.
한편, 여성그룹 외에도 빅뱅 승리는 '스트롱베이비'를 들고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윗사진=SM엔터, 아랫사진=캔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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