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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만나지 못할 것 같았던 김구라와 하리수가 극적인 만남을 갖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 화제다.
두 사람의 만남은 바로 신세를 지게 된 스타들을 위해 직접 그 스타들을 한명 씩 찾아가 일일 도우미로 변신한 김구라의 '잘 부탁드립니다'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하리수는 이번 출연을 다짐하게 되기까지 매니저와 많은 다툼이 있었지만 김구라가 그간 많이 달라졌다는 소문을 듣고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오빠도 힘든 시절이 있었고, 나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세상 살다 보면 그 일보다 힘든 일이 많다. 그 정도야 웃어넘길 수 있는 일이다”라고 말해 지나간 일은 잊었다며 대인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에 숙연해진 김구라는 “네가 우리 엄마 같다, 누나 같다”며 하리수의 넓은 마음에 감사해했다.
이 밖에도 김구라는 하리수의 음식점에서 일을 도와 음식을 나르고, 손님을 맞이하는 등 일일종업원이 되어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리수와 김구라의 훈훈한 만남은 2일 밤 10시 55분 SBS '절친노트'를 통해 방송된다. (하리수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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