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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스타' 마돈나가 2008년 북미 지역에서 최고의 공연 수입을 올린 스타로 선정됐다.
마돈나는 자신의 50번째 생일기념 월드투어 '스티키 앤 스위트'(Sticky & Sweet)를 통해 1억 530만 달러(한화 약 1402억)를 벌어들여 9400만 달러(약 1252억)에 그친 '디바' 셀린 디온을 2위로 밀어내고 '2008년 최고의 공연 수입을 올린 스타' 1위에 올랐다.
3위에는 7340만 달러를 벌어들인 그룹 이글스, 4위는 7220만 달러의 케니 체스니, 5위는 7040만 달러의 본 조비가 올랐다.
이로써 마돈나는 51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만큼 여전한 섹시함을 과시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완벽한 퍼포먼스, 끊임없는 노력이 보여준 '쾌거'는 기축년 새로운 도약을 노리는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공연 수입 순위>
1위 마돈나(1억 530만 달러, 약 1402억)
2위 셀린 디온(9400만 달러, 약 1252억)
3위 이글스(7340만 달러, 약 977억)
4위 케니 체스니(7220만 달러, 약 961억)
5위 본 조비(7040만 달러, 약 937억)
6위 브루스 스프링턴 & E 스트리트 밴드(6930만 달러, 약 923억)
7위 네일 다이아몬드 (5980만 달러, 약 796억)
8위 래스칼 플랫츠(5580만 달러, 약 743억)
9위 더 폴리스(4800만 달러, 약 639억)
10위 티나 터너(4770만 달러, 약 6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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