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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극본 김순옥/ 연출 오세강)이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30%대를 바라보고 있다.
시청률조사 AGB닐슨 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아내의 유혹'은 29.1%를 기록했다.
'아내의 유혹'은 불륜과 선악구도를 다룬 자극적이고 흥미로운 소재로 눈길을 끌었으나 평일 오후 7시 20분 대에 방영된다는 것 때문에 시청률에 한계가 있었다.
한편, '아내의 유혹'은 내용상에서도 대반전이 이루어졌다.
은재(장서희 분)는 민여사(정애리 분)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를 털어놓고 자신의 복수를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이에 민여사는 은재에게 은재는 잊고 자신의 딸 소희(채영인 분)으로 완벽히 변신하라고 요구했으며 이에 은재는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음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은재의 변신과 더불어 극의 전개도 큰 관심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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