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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KBS2 '연예가중계'와의 게릴라 인터뷰에서 보아는 "이상형은 외모보단 내면이 멋진 남자"라며 "첫눈에 반할 수도 있다"고 웃으며 밝혔다.
이어 보아는 "좋은 사람이라면 결혼도 언제든지 OK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다른 매체와도 인터뷰를 진행한 보아는 당시에도 "예전에는 항상 장동건이 이상형이라고 이야기했는데, 현실적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보아는 "자상하고, 마음 따뜻한 남자가 좋다. 저희 어머니도 남자는 무조건 여자를 사랑해야 한다고 하셨다. 또 뭔가 내가 배울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보아는 신년을 한국에서 보낸 뒤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현재 보아는 1월 발매될 일본 새 싱글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라고 알려졌다.
보아의 솔직한 인터뷰는 3일 KBS2 '연예가중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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