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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가 예능프로그램인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지난해는 너무 힘든 한해였다"고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신지는 "부모님한테 죄송하다"며 "지난해 저에게 좀 많이 힘들었다. 몸도 안 좋았다"고 밝혔으며 "그런 적 없었는데 아버지, 어머니 두 분의 생신을 모두 챙겨드리지 못했다"며 부모님을 향한 죄송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2009년에는 많이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한편,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인 신지는 다소 살찐 모습이어서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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