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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가 곧 발매될 3집 앨범에 대한 힌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3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슈퍼주니어 더 1st 아시아 투어-슈퍼쇼 앙코르(The 1st ASIA TOUR-SUPER SHOW ENCORE)' 마지막 공연 직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3집 앨범에 대한 정보를 살짝 흘렸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자리에서 "이번 3집에는 또 다른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의 밝은 이미지가 아닌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슈퍼주니어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앨범 나오기 일주일 전까지 어떤 곡이 들어갈지 모른다"고 말해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3집은 슈퍼주니어 앨범 중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며 "빠르면 3월에 앨범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해 2월 이후 11개월 만에 펼쳐진 것으로, 국내에서 활동한 슈퍼주니어-Happy와 중국 중심으로 활약한 슈퍼주니어-M, 오리콘 차트 데일리 싱글 2위까지 오른 슈퍼주니어-T까지 유닛 활동을 하던 슈퍼주니어가 오래간만에 한자리에 모인 공연이기에 더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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