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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3집 활동은 13명의 멤버가 함께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쇼 앙코르' 마지막 공연 직전 기자간담회를 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3월 선보일 앨범활동은 13명이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서 그룹의 리더 이특은 "2집 활동 당시 음반은 많이 팔렸지만 멤버들 모두 함께 활동할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닛 활동 등으로 13명 모두 무대에 오를 시간이 없어 팬들에게 늘 미안했다"며 "이번 3집 활동을 통해선 무대를 통해 만나는 시간을 늘리겠다"고 3집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멤버 강인도 "13명이 같이 있어야 무대도 꽉 차고 슈퍼주니어다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며 "13명 멤버 모두가 3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7년 9월 발표한 2집 '돈돈(Don't, Don't) 이후 슈퍼주니어는 국내에서 활동한 슈퍼주니어-Happy와 중국 중심으로 활약한 슈퍼주니어-M, 오리콘 차트 데일리 싱글 2위까지 오른 슈퍼주니어-T 등 유닛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또한 각 멤버들은 예능 프로그램 활동과 연기활동 등으로 모든 멤버가 다함께 모여 활동한 무대가 적었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는 슈퍼주니어 13명의 모든 멤버가 모여 히트곡을 비롯해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 K.R.Y의 유닛 무대, 멤버별 무대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 '공연장 전체가 무대'라는 콘셉트로 관객과 교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동선 하나하나까지도 세밀하게 기획, 특수무대도 준비됐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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