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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클루니열애설의 주인공이 20살 연하의 할리우드 악동 패리스 힐튼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은 '인터치 라이브&스타일'의 보도를 인용해 패리스 힐튼(27)과 클루니(47)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힐튼과 클루니는 최근 할리우드의 한 유명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들은 일행은 두 사람 외에도 리들리 스코트 감독(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과 힐튼의 'My New BFF(Best Friend Forever)'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가수 브리타니 플리킹거가함께했다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네 사람의 저녁식사 자리에 혹 클루니와 힐튼이 같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목격자에 따르면 "함께 저녁 파티를 즐기는 것 같았다. 클루니와 힐튼이 자신들의 친구를 데리고 나와 소개시켜 주는 듯했다"며 "클루니는 힐튼에게서 눈길을 떼지 못했다. 둘은 길고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무척 즐거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힐튼은 최근 그룹 '굿샬롯'의 기타리스트 벤지 메이든과 결별했으며, 클루니는 지난해 5월 18세 연하의 여자친구 새라 라슨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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