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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봅슬레이 특집 촬영이 주요 연출진 없이 강행될 예정이다.
비인기 스포츠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려 준비된 MBC '무한도전' 봅슬레이 특집 촬영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일본 나가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지난해 12월 26일 시작된 전국언론노조 총파업에 MBC본부가 동참을 선언하면서 '무한도전'의 수뇌부인 김태호, 제영재PD가 이번 촬영에 참여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태.
그러나 파업 전 이미 현지 일정을 조정하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스케줄도 조절해 놓은 상태라 출국을 강행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노조원에 소속된 제작진이 이번 촬영에 참여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노조 내부의 반대와 MBC 파업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의 의견 때문에 본 제작진이 참여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이번 봅슬레이 특집은 '무한도전' 팀이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 온 것으로 소외된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다양한 방식의 지원과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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