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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대한민국문제오류가 또 발생해 네티즌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1 '퀴즈 대한민국'의 3라운드 네 번째 문제에서 또 오류가 발견됐다.
당시 출제된 문제는 '국제포경위원회에서 포획을 금지하는 어류는 참다랑어다'를 올바르게 고치라는 것이었고, 정답은 고래로 처리됐다.
그러나 고래는 어류가 아닌 포유류로, 이 문제 자체에서 오류가 숨어있었던 것.
한편,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분에서도 '퀴즈 대한민국'은 이미 오답을 정답으로 처리하는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날 라운드 3단계 주관식 50점짜리로 출제된 문제는 '본명을 썼던 작가를 모두 고르시오'였고, 지문으로 이상, 박경리, 김소월, 이육사가 제시됐었다.
이 질문에 출연자인 박밀향 씨가 박경리라고 답하고 정답으로 처리됐지만 한 시청자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박경리의 본명이 박금이"라고 지적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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