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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범열애에 이어 '1대100'의 녹화에 여자친구와 함께 출연해 화제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대빡이'로, 또 최근에는 '도움상회' 코너로 출연하는 김대범(29)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열애사실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1대100'에 여자친구와 동반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김대범은 녹화 당시 "옆에 계신 아리따운 여자분은 누구냐"는 MC 손범수의 질문에 "제 여자 친구입니다"고 밝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여자친구는 "언제부터 김대범을 좋아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알고 지낸 건 1년이 넘었고, 정식으로 교제한 지는 3개월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어 "매사에 성실한 오빠의 태도가 좋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공개된 김대범의 여자친구는 충남 대전의 모 대학에 재학 중인 7살 연하 여대생으로 공연 관련 일로 만나 핑크빛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고.
또한, 김대범은 "여자친구가 취업실습을 하기 위해 서울을 자주 오가던 중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전하며, "처음에는 오빠, 동생 사이였지만 차츰 모든 게 좋아지기 시작했다"며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가져다줘 연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앞으로 좋은 만남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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