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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 이채영의 연기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일, 4일 방송에서 19.8%, 23.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가 좋은 출발을 보이며 대박 드라마로 이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첫 방송에 등장한 전투신은 거대한 스케일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들 또한 안정된 연기로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채시라는 주인공 천추태후로 분해 불혹의 나이에도 난이도 있는 액션신을 직접 소화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번 드라마로 여전사로 거듭나고 있는 이채영 또한 액션 연기와 눈빛 연기로 극찬을 받고 있다.
사일라 역으로 등장한 이채영은 천추태후를 돕기 위해 원군을 요청하는 장면에서 혼신의 눈빛 연기와 검술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병사들을 제압했다.
게시판에는 이채영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와 그에 대한 관심을 말해주고 있다.
이채영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이 공개될 '천추태후' 3회는 오는 10일 밤 10시 15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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