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선수촌최양락, 이봉원, 이경실, 조혜련 등 왕년의 개그 스타들이 만났다.
5일 밤 방영된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이하 '예능선수촌')에 스타 개그맨들이 총출동해 2009년 시작부터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10년 만에 공중파 첫 나들이라고 밝힌 최양락은 "유재석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는 충격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자신이 인기 있던 시절, 유재석이 너무 연기를 못해서 줄곧 혼이 났다고 얘기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이봉원의 아내이자 현재 '제2의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미선에게 '사람으로서 못할 짓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그녀의 남편' 이봉원은 방송 최초로 '부도사업 리스트'를 공개해 웃지 못 할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화통한 그녀' 이경실은 자신에게 대시했던 A급 스타에 대한 폭탄 발언으로 좌중을 집중하게 만들고 '복서'(?) 조혜련은 일본 진출에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4명의 내공이 만만치 않은 개그계 스타 선배들이 선사하는 즐거운 시간은 깊어가는 겨울밤 안방을 찾아와 큰 웃음을 줬다.
이경실의 'A급 스타 대시' 발언은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영 예정. (위 사진=SBS/ 아래 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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