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논란이 인터넷 상에서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아직 중학교 2학년생으로 M-net '아이엠어모델' 이 4번째 후속작으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와 함께 뷰티모델 선발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시즌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일명 '신데렐라'로 불리우는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 심사위원의 다양한 지시사항을 훌륭하게 소화해냄으로써 프로다웠다는 의견이 쇄도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박서진이 최종 우승을 자치하면서 시청자들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프로그램 방송에서 박서진은 청바지만 입고 상반신 누드 상태로 남자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했는데 미성년자로서 부적절했다것.

또한, 상반신 누드촬영을 진행해 선정성 논란과 함께 박서진은 이미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신인 뷰티모델을 뽑는다는 당초 기획 의도와는 다소 벗어난 게 아니냐는 의견 또한 집중 관심 되고 있다.
한편, 현재 강원도 원주의 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서진은 "가수, 모델, 연기 모두 하고 싶다"며 "매 순간 최선을 다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각오를 밝혔다. 우승을 차지한 박서진은 화장품 광고 뷰티 모델로도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사진=Mnet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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