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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교복을 입고 할리우드 진출의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전지현 측은 6일 "전지현이 새해 첫날을 미국에서 맞았다. 영화의 후시 녹음 등 개봉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 미국으로 출국한 전지현은 1월 귀국을 앞두고 LA에서 영화 작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이 출연하는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지난 2000년 오시이 마모루가 슈퍼바이저 프로듀서를 맡고 키타쿠보 히로유키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영화.
원작의 주인공이자 오리지널 뱀파이어로 요괴로 변한 혼혈 뱀파이어를 처리하는 여고생 '사야'의 역을 맡은 전지현이 교복을 입고 액션신을 찍는 스틸컷이 이미 공개된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특히 간결한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를 영화에서는 어떻게 채워넣을지, 카리스마 넘치는 원작의 캐릭터를 전지현이 어떤 식으로 표현해 낼지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전지현 이외에도 비의 영화 '닌자 어쌔신', 이병헌의 'G.I.조', 장동건의 '런더리 워리어' 등이 할리우드 개봉을 앞두고 있어 이들의 활약상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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