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gee로 돌아온 가수 겸 연기자 윤아가 '장새벽'에서 '소녀시대 윤아'로 돌아가는 기분을 팬들에게 전했다.

윤아는 지난 5일 오후 11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 "소녀시대 윤아입니다 ^_^"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길을 남기며 7일 새 앨범 발표를 앞둔 설렘을 전했다.
윤아는 "진짜 오랜만이죠? 드라마 속 새벽이로 여러분과 함께 했는데 이제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와서 소녀시대 윤아로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며 "새벽이로 지내는 동안 윤아를 그리워하는 글을 보고 나도 너무나 팬들을 만나고 싶었어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응원메시지들을 보며 열심히 이날 만을 기다렸답니다"며 "5일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Gee' 음원이 공개됐어요.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주셔서 우리도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기분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떨려요" "솔직히 나는 이번 미니앨범을 준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는데.. 앞으로 컴백하는 소녀시대, 언제나 그랬지만 많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아는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커밍쑨~~. 이젠 2009년도 소녀시대"라고 덧붙이며 '소녀시대' 멤버들을 위해 아낌없는 응원을 했다.

한편, 미니앨범 재킷부터 화제가 된 소녀시대 타이틀 곡 'gee'는 '어머나', '깜짝이야'라는 감탄사로 첫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풋풋한 감성을 표현한 댄스곡으로 'gee gee gee baby~'라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중독성이 강한 노래다.
이 외에도 힘든 사랑을 하는 연인들을 위해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의 가사가 돋보이는 '힘들어 하는 연인들을 위해(Let's talk about LOVE)'와 'Dear, Mom', 'Destiny' 등 소녀시대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곡들이 5곡이나 실려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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