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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애정행각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6일 중국언론에 따르면 장쯔이(章子怡·29)와 남자친구 비비 네보(43)와 함께 캐리비안의 작은 섬에서 휴가를 즐겼다.
이번 파파라치에 의해 촬영된 장쯔이와 비비네보의 사진은 총 81장으로 사진 속 장쯔이는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남자친구와 함께 해변에서 수영도 하고, 요가도 하며 즐거운 휴가를 즐겼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일부 사진은 장쯔이와 비비 네보의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담고 있었던 것. 장쯔이는 가슴을 드러내고 팬티를 내렸으며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19금을 방불케 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어 이를 본 네티즌들의 원성은 커지고 있는 것.
일부 네티즌들은 "톱스타가 외국에 가서 저렇게 대놓고 애정행각을 하다니 수치스럽다" "저런 애정행각을 공공장소에서 하다니"라는 등 비난들이 쏟아졌으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스타도 사람이다. 남자친구와 휴가를 즐기는데 뭐가 문제냐?"는 반응도 있었으며 더욱 많은 네티즌들은 파파라치를 향해 '비도덕적인 행위'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장쯔이의 매니저는 이에 대해 "장쯔이와 피앙세 비비네보가 개인 소유의 해변에서 휴가를 즐긴 것이고 이는 개인의 정상적인 삶이다"며 "장쯔이와 장쯔이 같은 사적인 삶이 보호받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동정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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