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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가 키스신을 자진삭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한 언론 매체를 통해 "심의 등을 위해 '스트롱 베이비' 뮤빅비디오에서 승리의 진한 키스신 장면을 자진 삭제했다"고 밝혔다.
당초 빅뱅의 멤버 승리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에는 승리의 진한 키스신 장면이 다수 담겨 있었다고.
빅뱅의 뮤직비디오를 종종 만들어 온 서현승 감독과 소속사 측은 올해 승리가 스무 살 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며 그의 성숙한 매력을 최대한 살려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촬영을 마치고 보니 승리의 진한 키스신이 많아 심의 등을 고려해 이 장면을 삭제했고, 현재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MBC와 SBS 등의 심의를 통과했다.
한편, 승리의 팬들은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 전개상 원래 키스신이 있음을 알아채고, 원본 공개를 요청하고 있는 상태라고.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빅뱅 단독 공연에서 '스트롱 베이비' 뮤직비디오 원본을 공개할까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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