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정말 꽃보다 예쁜 남녀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밤 첫 방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가 많은 꽃미남·꽃미녀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먼저 한국의 F4로 소개되어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됐던 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을 비롯해 1인 2역을 소화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정의철과 특급 미녀배우 구혜선, 한채영, 이민정, 김소은, 김현주, 이시영 등이 많은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이들의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들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첫 시청률은 13.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하진 못했지만 아직 1화만 전파를 탄 점과 계속해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볼 때 큰 흥행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방영 전 이미 일본 '역수출'에 성공한 '꽃보다 남자'가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물론 출연자들의 빼어난 '외모'가 중요한 이유가 되겠지만 그들의 '연기'도 관심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꽃보다 남자'의 스토리 전개와 각 배우들의 연기도 지속적인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꽃보다 남자'의 OST로 썸데이(정세영, 한현희, 원택, 주영)의 '알고 있나요'와 엔딩곡인 ‘내 머리가 나빠’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내 머리가 나빠'는 김현중의 소속 그룹인 SS501이 부른 것으로 이는 극중 윤지후(김현중 분)의 테마곡으로 쓰인다.
또한 '김태희 닮은 꼴' 이민정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JK의 무남독녀 외동딸이자 구준표(이민호 분)와 정략적으로 약혼하게 되는 하재경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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