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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유빈과 전화연결로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는 통화 내역이 인터넷 상에 퍼져 화제가 되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 제작진은 조인성에게만 알리지 않은 채 원더걸스 멤버 유빈과의 갑작스런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에 라디오 방송에서 조인성은 너무 기쁜 나머지 어쩔줄 몰라 하며 "어 세상에...아휴...아 정말 반갑습니다. 정말로요"라고 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그는 "오늘 아침에 여기(라디오 방송국) 오기전에 케이블 티비에서 원더걸스가 '놀러와'에 출연한 것을 보면서 나왔다" "미국에 계신 어머니랑 통화한 것 봤다"라고 하며 유빈과의 통화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조인성은 유빈과의 전화 연결을 하며 원더걸스의 노래 중 '노바디'를 좋아 하는 곡으로 꼽았다. 이어 "노바디의 랩이 빠지면 안된다, 그것이 빠지면 노바디가 없다"라고 말하며 유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유빈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빈은 "오빠라구 해도 돼요?"라고 물었고 조인성은 "어이구 그럼요"라고 말하며 흔쾌히 대답했으나, 둘의 전화 통화가 '맞선남녀'처럼 서먹하게 느껴져 듣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마지막으로 라디오 진행자 박경림이 유빈에게 아까 오빠라고 하기로 했으니 불러 보라고 해, 유빈과 조인성의 사이를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윗사진=원더걸스 뮤직비디오, 아랫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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