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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권상우, 이제는 한가족이 된 두 사람이 아빠로서 공감을 나누고 있다.
6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KBS 클래식 FM(수도권 93.1MHz) '세상의 모든 음악' 기자간담회에서 이루마는 예비 아빠 권상우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준다고 밝혔다.
이날 이루마는 "권상우 씨가 아기가 태어나기를 무척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며 "한 번은 권상우 씨가 '원래 임신을 하면 다들 예민해지냐?'고 물어와서 '그렇다'고 답해줬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또 얼마 전 권상우-손태영 부부는 이루마의 콘서트를 관람하기도 했다고. 이루마는 "콘서트를 보러 온 날도 대기실에서 함께 태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공연을 보러 들어갔다"며 "이제는 식구라 편안한 관계"라고 밝혔다.
이루마는 지난 2007년 배우 손태영의 친언니인 미스코리아 출신 손혜임과 결혼했고, 손태영이 2008년 권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어 이루마와 권상우는 동서지간이 됐다.
한편, 이루마는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의 뒤를 이어 지난 1일부터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을 진행하고 있다. (이루마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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