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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논란에 케이블 채널 Mnet '아이 엠 어 모델 시즌4' 우승자 박서진이 입을 열었다.
6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신데렐라'로 떠오른 박서진이 세미누드 화보촬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서진은 "모델 일 중 하나로 찍은 것"이라며 "사진이 매우 잘 나왔고, 이런 사진을 찍은 나 자신이 멋있다고 느껴졌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세미누드 촬영에 대해 자신도 처음에는 꺼렸으며 부모님도 반대했지만 어차피 할 일이라며 응원을 받았고 결과적으로는 사진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선정성 논란에 대해서 그는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담담하게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달 27일 '아이 엠 어 모델' 방송분에서 박서진은 머리카락으로 상반신을 가린 채 마찬가지로 상반신을 탈의한 남자 모델과 장시간 촬영을 진행, 14세 어린 나이에 이러한 촬영은 지나치지 않느냐는 지적이 나왔던 것.
한편, 엠넷 관계자는 "박서진의 화보는 모델이 되기 위한 미션으로 단순한 누드 촬영과는 성격이 다르다"며 "선정성에만 이야기의 초점이 맞춰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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