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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태연, 두 사람이 '우결'의 새 커플로 결정됐다.
7일 한 언론매체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개그맨 정형돈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정형돈-태연 커플은 지난 5일 이미 '우결' 첫 촬영을 마쳤으며, MBC 노조원들이 파업 중이기에 계약직 직원들이 이번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국내 내로라하는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우결'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았고, 최근에는 그 파트너가 정형돈이라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왔으나 많은 팬들은 소문일 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귀여운 매력을 지닌 태연과 대표적인 '진상 캐릭터'로 관심을 받아온 정형돈이 '우결'에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은 경악하는 한편, 태연이 아이돌 그룹의 남성 멤버와 파트너를 이루지 않았다는 것에 안도의 한숨을 돌리기도.
한편, 상반된 매력(?)을 지닌 정형돈과 태연의 촬영분은 이달 내로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정형돈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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