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가 주연배우 박시연의 극 중 두 차례 베드신 촬영도 모자라 더 파격적인 베드신을 위해 추가 촬영까지 진행하며 화제가 된 데 이어 영화전문사이트가 실시한 '2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설문에서 2위를 기록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영화전문사이트 무비스트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실시한 '2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설문에서 총 응답자 4.477명 중 815명(18%)이 '마린보이'를 선택해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2월 밸런타인데이의 특수를 노린 다수의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드라마의 견제 속에서 영화 '마린보이'는 스릴러 장르의 선입견을 깨고 기대작 2위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마린보이'에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남자들을 유혹하는 매혹적인 캐릭터 유리 역을 연기한 배우 박시연은 천수(김강우)와의 베드신을 치열하게(?) 촬영했지만 "더 수위가 높은 베드신을 담기 위해 추가 촬영까지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따라 영화계에 지난해부터 불어온 노출 바람을 박시연이 얼마나 이어갈지 그 수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계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마린보이’는 '몸속에 마약을 넣고 바다를 건너 운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범죄 영화이다.
또한, 바다 속 마약 운반책 '마린보이'가 된 전직 국가 대표 수영선수의 몸을 통해 이루어지는 위험한 거래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로 벌써부터 많은 관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료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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