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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앙드레김 패션쇼 소식에 많은 '마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5일 강남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200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어워즈'에 '신상 마녀' 서인영이 '서울대 엄친아' 탤런트 이상윤과 함께 커플로 무대에 서게 됐다.
아시아 모델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에서 앙드레김의 오프닝 패션쇼는 약 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앙드레김의 메인 모델로 발탁된 두 아마추어 모델이 어떤 모습을 보일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패셔니스타이자 트렌드세터인 서인영의 모습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패션쇼에 서는 것을 마지막으로 국내 활동을 접고 미국에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녀의 휴식' 이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 지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출국일자는 23일로 정해져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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