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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골절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12일 새벽 1시경 앨범 작업 후 귀가하다 서울 신사역 부근 왕복 8차선 도로에서 술에 취해 도로를 역주행하던 차와 정면충돌했던 김우주가 예상보다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우주는 사고 후 119구조대에 의해 근처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머리 쪽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당시 김우주의 상태는 많이 호전되는 중이며, 사고 후유증이 우려돼 정밀 검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측은 갈비뼈가 골절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우주가 가슴쪽에 고통을 계속 호소해 19일 강남의 한 병원으로 옮기면서 다시 엑스레이 사진을 찍은 결과 3, 4번 갈비뼈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김우주측은 컴백의 계획이 차질은 불가피해졌지만 큰 일은 아니다라며 조만간에 완쾌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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