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굴욕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인기 아이돌그룹 SS501 멤버 김형준이 오는 22일 방송되는 '연애시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와 왕비호가 73%나 닮았다는 결과를 봤다"며 이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김형준은 작년 KBS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가 '연예인 닮은꼴'에 SS501의 김형준과 자신을 73%나 닮았다는 결과를 가지고 독설을 퍼부었는데 이에 대해 팬들이 왕비호보다 자신에게 더욱 화를 냈다고 밝혔다.
하필이면 왜 그런 사람과 비교를 당하냐며 난리 치는 팬들이 많았다는 것이 김형준의 해석.
한편, 이날 녹화에서 김형준은 '연애의 발견-비싼 선물을 사달라고 하는 연인'이라는 주제에서 "여자친구가 사달라고 하면 무조건 사줘야 한다"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고 사주지 못하면 잠을 못 잘 정도라 돈을 빌려서라도 꼭 사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가수 이민우는 "나는 먼저 선물을 사주는 스타일"이라며 "꼭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여자친구한테 직접 말하지 못하고 주변에 은근슬쩍 소문을 퍼뜨린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형준이 왕비호와 외모가 비교당하며 겪은 굴욕 사건과 이민우의 고백 등은 22일 오후 11시 5분 SBS '연애시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