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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개그맨 최양락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통해 “방명록 글 하나하나를 네티즌들이 보고 있다며 너무 감격스럽고 흥분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양락은 전날 올린 글을 통해“요즘, 전 잠을 못잔다. 여러분의 사랑이 크니까,하하하 저를 버리지 말아달라. 끝까지”라고 말해 최근인기와 함께 자신에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최양락은 19일 방송된 SBS'야심만만 시즌2-예능선수촌'에 MC로 투입되 해당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는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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