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오피스텔 화재로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공효진은 21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구 신상동에 위치한 자신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 건물에서 불이 나자 곧바로 애완견을 안고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공효진의 한 측근은 "현장에서 소방차 7여 대가 출동, 불길을 진압한 이 사고는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번질뻔 했으며 사고 원인은 오피스텔에 한 빈집이 전기누전이 되어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공효진은 화재 사실을 알고 외부로 탈출한 뒤 지인들에게 전화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고, 화재 사고 후 친구들과 함께 인근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