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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퐁퐁퐁 댄스로 또다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전 국민은 물론 그룹 '소녀시대'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는 영화 '과속 스캔들'의 흥행 주역 아역배우 왕석현이 출연했다.
이날 왕석현은 "오디션은 어떻게 봤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오디션에서 감독님이 '나 무서운 사람이야. 빨리 연기해봐'라고 말씀하셨다"라며 "'춤부터 보시죠'라고 말했다"라며 당돌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왕석현은 '퐁퐁퐁' 소리가 인상적인 곡에 맞춰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에 캐스팅된 '퐁퐁퐁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날 왕석현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명대사 "이 안에 너 있다"와 '베토벤 바이러스'의 "똥덩어리"를 연기하며 6살 연기 신동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사는 어떻게 외우냐"고 리포터가 질문했고, 왕석현은 "엄마가 쭉쭉쭉쭉 얘기해주면 그걸 외운다"며 "엄마가 어려운 말을 똑똑똑똑 말해주면 된다"고 재치있게 답해 다시 한번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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