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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사고가 김현중 교통사고에 이어 발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10분경 서울 한남대교 앞 신사사거리에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김준이 탄 차량이 경미한 접촉 사고를 당했다.
이번 사고는 택시와 경미한 접촉사고였고, 큰 피해가 없어 김준과 동행들은 병원 검사 없이 간단한 보험 처리 후 스케줄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에는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서울 광화문에서 촬영장으로 향하던 중 끼어들기 하던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다.
이 사건으로 김현중이 탄 차량의 우측면이 크게 파손, 부상을 당한 사람은 없었지만 정신적인 충격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김준의 소속사 측은 "설날을 앞두고 액땜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이날 사고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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