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유튜브 개인채널을 개설해 국내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원더걸스는 유튜브에 원더걸스(www.youtube.co.kr/wondergirls)라는 개인채널을 개설, 활동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와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음악프로그램 출연 영상 등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현재, 이를 통해 그들은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자신들의 음악과 이름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원더걸스는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그룹답게 개인채널 홍보 영상을 통해 뛰어난 영어 실력을 과시, 이 영상을 공개하자 약 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소 핫'에 이어 '노바디' 역시 재밌는 콘셉트와 신나는 리듬으로 전 세계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해외팬들에게도 원더걸스 열풍이 불기를 기대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상도 못 했는데 원더걸스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며 "원더걸스의 해외 진출을 가능하게 한 것도 이러한 반응 덕분이었다. 앞으로 원더걸스 단독채널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해외 공연에 나설 계획으로, 3월에는 미국 LA와 오렌지카운티, 뉴욕 맨해튼 등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에 앞서 태국 방콕에서 5,000석 규모의 공연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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