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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스코 홈플러스의 설도원 전무가 22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주최하는 '제10회 연세MBA 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설도원 전무는 1999년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의 출범 이후 판촉홍보팀장, MKT & PR 담당임원, Corporate Affairs 부문장 등을 맡아 회사의 성공적 마케팅과 CSR 활동을 통해 Corporate Brand Value를 제고시킨 공로로 유통부문에서 '연세MBA 경영인상'을 수상하게 됐다.
설 전무는, 홈플러스가 창고 형태의 초기 할인점에 '가치점' 개념을 도입하고 고객 가치를 제고시킴으로써 최고의 할인점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평생교육·나눔경영·환경경영 등 3대 CSR활동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실무적으로 주도하면서 홈플러스가 최고의 사회공헌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2008년 홈플러스는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과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고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22일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0회 연세MBA 경영인상' 시상식에서는 유통부문에 홈플러스 설도원 전무, 레져관광부문에 (주)스위스콘도미니엄 서영준 대표이사, 교육부문에 김영한국대학편입사 한만경 사장 등이 수상했다.
한편 설도원 전무는 삼성물산 입사 이후 삼성그룹 비서실 국제교육팀장, 삼성물산 판촉홍보팀장,삼성테스코 홈플러스 Corporate Affairs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유통실무위원장(2003년~), 한국유통학회 부회장(2006년~), EUCCK PR MKT 위원장(2006년~), 창의서울포럼 간사(2007년~), KMA 마케팅 평의회의장(2009년~) 등을 맡고 있으며, 2005년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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