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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6일 방송될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녹화에 출연한 김현중은 "유치원 때부터 친한 죽마고우들과 함께 치킨집을 열어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과 함께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 친구들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10명의 죽마고우라고 알려졌다. 특히 김현중은 한 인터뷰에서 "이익을 내기 위한 투자는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서울 잠실 토박이로 알려진 김현중은 가게에 딸린 방을 개조해 아지트로 만들었고, TV와 소파, 이불까지 구비한 것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 녹화에서 김현중은 치킨집을 차리게 된 특별한 사연과 연예계 대표적 4차원 다운 독특한 광고문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발 빠른 네티즌들은 김현중 친구들이 운영하는 치킨집의 전단지를 찾아내 인터넷에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단지에는 김현중의 사진과 독특한 치킨집 이름이 담겨 있다고.
김현중과 친구들의 우정과 특이한 감성이 담긴 치킨집 사연은 26일 오후 11시5분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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