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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이혼 소식이 퍼지면서 두 사람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BS TV '부모'와 각종 주요 행사의 진행자로 모습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범수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딸이 있는 11살 연상의 이혼녀 K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K씨는 전직 패션 코디네이터이자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며 대인관계가 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근 결혼 7년 만에 아내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것.
독실한 불교 신자인 두 사람은 한 불교 모임에서 만나 교류했고, 주변의 만류를 딛고 인연을 맺었다. 또한 결혼이라는 힘든 결실을 맺으면서 두 사람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지만 결국 이혼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앞서, 22일 발간되는 프리미엄 여성중앙 2월호는 "김범수 아나운서(사진 왼쪽)는 지난 2008년 초 결혼 7년만에 11살 연상의 아내와 협의 이혼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잡지에 따르면 김범수 아나운서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서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원만하게 이혼을 마무리지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 친자는 없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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