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러셀(메르세데스)이 2025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10라운드 캐나다 그랑프리(GP)에서 마침내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러셀은 16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의 질 빌뇌브 서킷(4.361㎞·70랩)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10라운드 캐나다 GP 결승에서 1시간31분52초68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이번 시즌 3차례 3위와 한 차례 2위로 우승에 목말랐던 러셀은 이번 대회 예선에서 1위로 결승에 올라 1번 그리드에서 출발해 우승하는 '폴 투 윈'으로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달성했다.
F1 데뷔 8년 차인 러셀은 통산 4승째를 기록했다. 종전 우승은 지난해 11월 펼쳐진 21라운드 라스베이거스 GP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