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도의유혹이 인터넷을 뜨겁게 하고 있다. 무도의유혹이란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과 MBC ‘무한도전’이 만나 이뤄진 용어다.
인터넷 상에서 퍼지고 있는 이 ‘무도의 유혹’에는 ‘아내의 유혹’ 주인공 구은재 역의 장서희와 유재석을 합성한 ‘구석재’, 신애리와 박명수의 버럭 장면을 합성한 ‘박애리’ 혹은 ‘데빌박’, 그리고 정미인 역의 금보라와 박명수를 합성한 ‘박미인’, 민건우 역의 이재황과 전진을 합성한 ‘민진우’ 등이 있다.
정준하는 교빈 역의 변우민과 합성한 '준하빈', 하늘 역의 오은실과 합성한 '준하늘', 정하조 역의 김동현과 합성한 '준하조' 등의 캐릭터로 변신해 재미를 더한다.
또 노홍철은 민여사 역의 정애리와 합성한 '민홍주', 구강재 역의 최준용과 합성한 '구철재', 민소희 역의 채영인과 합성한 '민철희' 등으로 패러디 됐다.
군입대로 '무도의 유혹' 패러디에서 빠진 하하는 니노 역의 정윤석과 합성한 '준꼬맹'으로 패러디에 포함되어 있다.
한편, '아내의 유혹'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가 요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쇼프로그램인 '무한도전'과 함께 이른바 적과의 동침을 이루면서 또 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고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