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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김기범 6년 전 출연했던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출연 당시 16세 중학생이었던 김소은은 현재와 별 차이 없는 외모로 청순한 귀여움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에서 김소은은 김기범의 유혹녀로 등장한다. 김기범이 맘에 든 김소은은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주고 싶어 친구와 통화하는 척하다가 갑자기 울려버린 문자 소리에 부끄러워하며 귀여움을 떠는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광고를 본 한 누리꾼은 '꽃보다 남자'에 나오는 '추가을역'에 김소은을 잘 보고 있다며 "상큼하고 예쁜 것 같다"고 그 이미지를 설명했다. 또 현재 '슈퍼주니어'로 활동 중인 김기범이 광고에 등장하는 것에 대해 "외모도 멋있고 목소리도 너무 멋있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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